'동반한 김세영·유해란 압도한' 윤이나, 크로거 퀸시티 첫날 선두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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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6,423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첫째 날.
이번 주 출전선수 중 '한국의 투톱'인 세계랭킹 11위 김세영(33), 세계 12위 유해란(25)과 동반 샷 대결한 윤이나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엮었다.4언더파 66타를 작성한 윤이나는 한국시각 오전 4시 현재 최운정(36)과 함께 리더보드 최상단을 공유하고 있다.
김세영과 유해란은 1오버파 71타를 쳐 60위권으로 밀려났다.
김세영은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써냈고, 유해란은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었다.
세 선수는 10번홀(파4)에서 나란히 티오프했다.
윤이나가 첫 홀에서 버디로 기선을 제압했고, 김세영과 유해란은 보기로 시작했다.
이후 16번홀(파4)에서 두 번째 버디를 낚은 윤이나는 17번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지만, 바로 18번홀(파3) 버디로 바운스백에 성공했다.
한국의 대표주자인 이들이 전반 홀을 끝냈을 때 윤이나는 2언더파를 쳐 선배들을 앞섰다.
초반 4개 홀에서 보기 3개를 쏟아낸 유해란은 14번홀(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낚으며 전반에 2타를 잃었다.
전반에 좀 더 공격적으로 코스를 공략한 김세영은 업앤다운을 겪은 끝에 17번홀(파4)에서 치명적인 더블보기 실수를 범하는 등 3오버파로 밀려났다.
후반 들어서자마자 1번홀(파4) 버디를 보탠 윤이나는 5~6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하면서 잠시 주춤했으나, 7번홀(파5) 이글과 8번홀(파4) 버디로 뒷심을 발휘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6번과 7번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낸 유해란은 이븐파로 타수를 돌렸다가 마지막 9번홀(파3) 보기로 1라운드를 마쳤다.
더블보기 이후 파 행진한 김세영은 7번홀(파5) 이글로 일부를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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