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해 먹겠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충격 폭로, '부임 32일 만에' 수석코치 사임 "구단은 남아달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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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수석코치였던 헤이팅아가 구단의 간곡한 잔류 호소에도 불구하고 북런던을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아르네 슬롯 감독을 보좌했던 헤이팅아 코치는 지난 1월 위기에 빠진 프랭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부임 32일 만에 사임했다.
약 한 달 만에 헤이팅아 코치의 최측근이 당시 상황을 폭로했다. 헤이팅아 코치의 에이전트인 롭 얀센은 팟캐스트를 통해 "토트넘은 헤이팅아에게 팀에 남아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프랭크 감독과 함께 온 스칸디나비아 출신 코치들이 모두 떠난 상황에서 부임한 지 3주밖에 안 된 헤이팅아 코치에게 계약 기간을 채워달라고 한 것은 꽤 놀라운 일이었다"라고 밝혔다.하지만 헤이팅아 코치는 구단의 요청을 단칼에 거절했다. 이고르 투도르 신임 감독 체제에서는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다. 얀센은 "헤이팅아 코치는 투도르 감독이 3~4개월짜리 임시 사령탑을 맡게 된 걸 보고 결심했다. 투도르 코치가 사단을 이끌고 오는 상황에서 남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 나중에 정식 감독이 오면 또다시 코치진이 물갈이될 것이 뻔한데 지금 떠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심지어 헤이팅아 코치 측은 프랭크 감독 경질 직후 본인이 직접 임시 감독직을 맡는 방안도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토트넘 구단주인 루이스 가문과 경영진은 경험이 부족한 헤이팅아 코치 대신 검증된 소방수 투도르 감독을 선택했다. 얀센은 이를 두고 "경영진이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안전한 선택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은 임시 사령탑 경험이 있는 투도르 감독을 급히 선임했다. 투도르 감독은 이반 야보르치치 수석코치, 리카르도 라그나치 피지컬 코치, 토미슬라프 로기치 골키퍼 코치 등 자신의 사단과 함께 토트넘에 합류했다.
데뷔전은 처참했다. 투도르 감독은 부임 후 첫 경기였던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에 1-4로 대패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아스널에만 두 차례나 1-4 패배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손흥민이 떠난 지 단 6개월 만에 급격히 몰락하는 흐름이다. 토트넘은 감독 경질 초강수 직후에도 라이벌전에서 대패하는 굴욕을 맛봤다.
게다가 헤이팅아 코치는 사임 과정에서 토트넘으로부터 막대한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얀센은 헤이팅아가 조기 사임 과정에서 상당한 액수의 위약금을 챙겼음을 암시하며 구단 운영의 미숙함을 지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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