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쇼 폭발’ 윤이나, LPGA 메이저 첫 톱10…우승은 넬리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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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류옌과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넬리 코다(18언더파)을 비롯해 인뤄닝, 파티 타바타나킷(이상 13언더파) 등 3명만이 윤이나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이번 순위는 윤이나의 메이저대회 개인 최고 성적이다. 그는 지난해 US 여자 오픈 공동 14위를 넘어 처음으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주 LA 챔피언십 단독 4위에 이어 2주 연속 ‘톱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분명히 했다.
경기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3번홀부터 5번홀까지 3연속 버디를 잡아낸 윤이나는 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순항했다. 후반 11~13번홀에서 3연속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14번홀 버디로 흐름을 끊은 뒤 15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추가하며 다시 반등했다. 마지막 18번홀에서도 버디를 낚으며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윤이나는 “플레이 과정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데, 최근 흐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승은 코다의 몫이었다. 대회 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코다는 이날 2언더파를 추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코다는 2024년에 이어 대회 두 번째 우승이자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더불어 시즌 2승 고지에 오르며 김효주, 해너 그린과 함께 멀티 우승 대열에 합류했고, 세계랭킹 1위 복귀도 눈앞에 두게 됐다.
한국 선수들도 선전했다. 김효주는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를 포함해 3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7언더파로 단독 6위에 올라 ‘톱10’에 합류했다.
또한 유해란과 황유민은 나란히 공동 12위를 기록했고, 아마추어 양윤서는 최종일 부진 속에 공동 38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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