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코치’ 31년을 롯데에 몸 바쳤는데, 왜 50세 첫 이적 택했나…부산→익산서 새 출발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KT 위즈 구단은 지난 12일 “2009년부터 프로야구 코치 경력을 쌓아온 주형광(50) 코치가 퓨처스 재활코치를 맡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주형광 코치는 부산고를 나와 1994년 연고 구단인 롯데로 입단해 2007년까지 거인 군단을 대표하는 좌완투수로 활약했다. 데뷔 첫해 당시 기준 최연소 세이브, 승리, 완투, 완봉승을 해내며 야구판에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1996시즌 30경기 18승 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6의 엄청난 활약 속 다승왕, 탈삼진왕(221개)을 거머쥐었다. 주형광 코치의 1군 통산 성적은 386경기 1524⅓이닝 87승 82패 9세이브 22홀드 평균자책점 3.83 1209탈삼진에 달한다.
주형광 코치는 현역 은퇴 후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다. 코치 연수를 받은 구단 또한 지바‘롯데’였다. 이후 2009년 롯데 재활군 코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롯데에서만 코치 생활을 했다. 2019년 롯데 2군 투수코치를 끝으로 프로야구 현장을 떠난 뒤 고려대학교 야구부 인스트럭터, 양정초 감독 등을 역임했는데 2024년 친정 롯데로 복귀해 김태형호에서 1, 2군 투수코치를 맡았다.
주형광 코치가 KBO리그에서 롯데가 아닌 다른 구단 유니폼을 입는 건 선수와 지도자 시절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KT는 주형광 코치가 지도자 생활을 통해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육성/재활군에서 1군 데뷔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전수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KT는 육성군의 파트별 훈련 효율성 강화를 위해 배터리코치를 신설, 최용제 덕수고 야구부 코치에게 임무를 맡겼다. 2022시즌을 끝으로 두산 베어스에서 은퇴한 최용제 코치는 강릉고와 덕수고에서 코치 생활을 하며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그밖에 이영수 타격코치, 백승룡 수비코치가 KT 육성/재활군 선수들의 지도를 새롭게 맡게 됐다.
지난해 KT 퓨처스팀 감독대행을 맡아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초대 우승을 이끈 김호 코치는 1군 QC(퀄리티컨트롤) 코치를 담당한다. KT는 “김호 코치가 보직을 이동해 1군과 퓨처스 간 선순환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관련자료
-
다음
01. 토토뉴스의 의미
토토뉴스는 스포츠 경기 소식뿐 아니라 사이트 운영 관련 정보, 유저 피해 사례,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종합 정보 콘텐츠입니다.
최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수록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02. 토토실시간 정보의 중요성
실시간 배당 변동, 경기 흐름, 선수 교체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토토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배팅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포츠 경기 특성상 몇 초의 정보 차이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03. 스포츠토토뉴스 활용법
스포츠토토뉴스는 단순한 경기 결과가 아니라 분석 자료, 팀 컨디션 변화, 전문가 의견까지 포함됩니다. 실시간 정보와 함께 참고하면 더욱 정확한 흐름 파악이 가능합니다.
주요 경기 일정과 변수 분석을 미리 확인해두면 안정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04. 실시간 토토정보의 활용 가치
실시간 정보는 토토 이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료 중 하나입니다. 경기 상황은 물론이고, 배당 변화나 라인업 업데이트 등 신속한 정보를 바탕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실시간 정보는 불필요한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