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받았지만 떠난다. 토트넘, 몸값 세팅 완료 '맨유냐, 아틀레티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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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와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토트넘이 이번 여름 로메로의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867억 원)를 책정했다고 전했다.로메로는 2021년 여름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핵심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손흥민(34, LAFC)이 떠나면서 주장 완장까지 물려 받아 팀의 리더 임무까지 맡고 있다.하지만 로메로는 몇 년 전부터 이적설이 이어지고 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수비수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빅 클럽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그동안 로메로를 팔 생각이 없었다. 미키 반 더 벤(25)과 함께 부동의 수비 듀오로 토트넘의 뒷문을 지켜주리라 봤다. 하지만 이번 시즌 강등권을 눈앞에 두면서 이적설이 가속화되고 있다.
매체는 로메로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론하고 있다. 두 팀 모두 거물급 수비수가 필요한 곳이다.
이에 로마노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로메로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여러 구단이 문의 전화를 걸어오고 있다"고 확인했다. 로메로 자신도 커리어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이적에 열려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매체에 따르면 로메노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아틀레티코는 로메로를 최우선 타깃으로 점찍었다. 로메로의 거친 모습과 대인 마크 능력이 시메오네 감독의 철학에 부합한다는 평가다.
맨유 역시 로메로를 후방 빌드업과 안정감을 더해줄 자원으로 꼽고 있다. 다만 맨유는 이미 준척급 수비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어, 한정된 예산 중 일부를 로메로에게 쏟아부을지는 미지수다.
로메로의 운명은 향후 남은 경기 결과에 달려 있다. 현재 17위(승점 30)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과 단 승점 1점 차에 불과하다.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
만약 토트넘의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현실화될 경우, 토트넘은 재정적 타격을 피하기 위해 로메로를 포함한 주축 선수들을 제값도 받지 못하고 급하게 처분해야 하는 상황에 몰릴 수 있다.
단 소방수로 투입된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은 팀을 잔류시킬 경우 로메로를 설득해 새로운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남길 희망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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