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버리고 UEL 결승골 선수까지 쫓아냈다'... 토트넘 선수단 극대노, 분열 더이상 막을 수가 없다! 구단 대우에 납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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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으로부터 존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팰리스는 존슨 영입에 구단 최고 이적료 기록인 3,500만 파운드(약 680억원)를 투자했다.
존슨은 2023-24시즌에 노팅엄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골 결정력을 자랑하며 첫 시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경기 11골 5도움을 포함해 전체 51경기 18골 7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결승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부진이 찾아왔다. 존슨은 손흥민(LAFC)이 떠나면서 왼쪽 측면으로 포지션을 변경했으나 이전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적설이 급부상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빠르게 팰리스로 둥지를 옮겼다.
문제는 존슨의 이적이 선수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다. 영국 ‘스퍼스웹’은 “토트넘 선수들은 존슨을 내보낸 구단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존슨은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득점을 하며 업적을 세웠고 토트넘 내부에서 인기가 많은 선수”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존슨의 경기력이 떨어지자 곧장 매각을 추진했다. 영국 ‘풋볼365’는 “토트넘의 파라티치 단장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존슨을 전력 외 자원이라고 판단했고 팀에서 자리가 없을 것이라 이야기를 했다. 존슨은 팀이 자신을 원하지 않는 상황에 결국 이적을 했다”고 보도했다.
즉 존슨의 부진 속에서 이적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황이기에 빠르게 매각에 나섰지만 토트넘 선수들의 반발로 이어지게 됐다. 지난 여름 10년 동안 팀에 머물렀던 손흥민이 팀을 떠난 가운데 팀 내에서 지지를 받고 있는 존슨마저 거침없이 이적이 진행되면서 내부적인 잡음이 계속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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