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2026년 '리그 0승' 토트넘, 초대형 악재 또 터졌다... 핵심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 "4~5주 아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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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한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우도기는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후반 10분 교체 아웃됐다. 우도기는 다리를 절뚝거리며 경기장을 빠져나왔고, 새롭게 영입된 소우자와 교체됐다.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다가올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장에서 "유감스럽게도 우도기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앞으로 4~5주 동안 아웃될 것"이라고 낙담했다.문제는 대체 자원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이미 우도기와 같은 포지션의 벤 데이비스가 골절 진단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소우자가 유일한 레프트백이다. 그러나 2006년생으로 즉시 전력감보다는 미래를 보고 영입한 자원인 만큼 부담이 따른다.
제드 스펜스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스펜스는 종아리 부상으로 지난 2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뉴캐슬전 복귀할 전망이다. 그러나 스펜스 역시 라이트백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해당 포지션의 페드로 포로가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설상가상으로 주장 크리스타안 로메로도 나서지 못한다. 로메로는 맨유전 다이렉트 레드카드로 출전 징계를 받았다. 뉴캐슬전부터 시작해 아스널,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전까지 4경기에 뛰지 못하게 됐다. 여기에 케빈 단소 역시 부상으로 이탈해 사실상 가용 가능한 수비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올해 첫 승은 언제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토트넘은 2026년에 접어든 이후 리그에서 아직까지 승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브렌트포드(0-0 무), 선덜랜드(1-1 무), 본머스(2-3 패), 아스톤 빌라(1-2 패), 웨스트햄(1-2 패), 번리(2-2 무), 맨체스터 시티(2-2 무), 맨유(0-2 패)를 만나 4무 4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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