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네이마르에 최후통첩 "선발은 본인에게 달렸다"…브라질 월드컵 우승 꿈, 비니시우스만으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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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안첼로티는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고 처음으로 월드컵에 나선다.
안첼로티는 유럽 클럽 축구에서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잉글랜드·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 리그 우승을 모두 경험한 감독이다. 그러나 대표팀 감독으로 월드컵을 지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목표는 명확하다. 브라질은 2002년 이후 월드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가디언은 브라질이 다시 세계 정상에 오르는 것이 안첼로티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설명했다. 안첼로티는 “월드컵 우승에 집착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대표팀을 이끄는 순간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지만, 2023년 10월 이후 셀레상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나이도 34세다. 재능은 의심할 필요가 없지만, 몸 상태가 문제다.
가디언에 따르면 안첼로티는 네이마르 발탁 여부를 두고 “오직 그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 선수는 재능과 몸 상태를 함께 봐야 하지만, 네이마르의 경우 재능은 의심할 필요가 없고 피지컬만 평가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 대한 언급도 중요했다. 안첼로티는 비니시우스가 브라질에서 짊어진 책임이 크다고 봤다.
가디언에 따르면 그는 비니시우스가 대표팀에서 부담을 덜고 기쁨과 에너지 속에서 뛰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동시에 “한 선수에게만 모든 것을 집중할 수 없다. 팀으로 생각해야 월드컵에서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이미 부상 변수에 시달리고 있다. 가디언은 에데르 밀리탕과 호드리구가 이탈했고, 에스테방도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안첼로티가 부상 문제를 걱정한다고 밝힌 이유다.
티아고 실바도 변수다. 41세가 된 그는 다섯 번째 월드컵 출전을 노리고 있다. 안첼로티는 그가 포르투에서 좋은 시즌을 보냈고 몸 상태도 좋다며 “레이더에 있다”고 말했다. 베테랑 리더십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뜻이다.
브라질은 모로코,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조별리그에서 만난다. 안첼로티는 브라질이 다시 우승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재능과 동기부여를 꼽았다. “24년 만에 다시 우승하려는 이 나라의 동기부여는 엄청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네이마르는 이름만으로 월드컵에 갈 수 없다. 비니시우스 혼자서도 브라질을 정상으로 이끌 수 없다. 안첼로티가 원하는 것은 스타가 아니라 팀이다. 브라질의 우승 꿈은 바로 그 균형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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