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손흥민·이재성·이강인 전부 꺼낸다…오스트리아전 선발 출격 확정→"다 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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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친선 경기를 벌인다.
이달 A매치 브레이크 중 열리는 마지막 경기다. 오스트리아는 지난 1998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올랐으며 최근 홈에서 12경기 연속 무패(9승3무)를 질주하는 등 기세가 매우 좋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도 24위로, 한국이 22위인 것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한국 입장에선 덴마크 혹은 체코로 결정될 2026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1차전 유럽 국가와의 대결 리허설을 위한 평가전으로 오스트리아가 제격이다.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의 5만 관중 열기 속에서 90분 격전을 벌인다는 점도 홍명보호엔 큰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9일 영국 밀턴 케인즈에서 열린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후반 각각 두 골씩 내주며 예상밖 참패를 당한 홍명보호는 이번 오스트리아전에서 좋은 내용과 결과로 건재를 알린다는 입장이다.
오스트리아전 하루 앞둔 30일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 때 나타난 홍 감독은 "지난해 10월에 브라질전(0-5 패) 끝나고 월드컵 본선에서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는지 시뮬레이션을 했다. 선수들이 슬기롭게 잘 이겨냈다"며 브라질전 대패 뒤 파라과이를 2-0으로 잡고 웃은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선발 제외된 뒤 후반 교체투입된 손흥민, 이강인과 아예 결장한 이재성 등 핵심 선수들을 모두 투입해 대응할 뜻을 밝혔다.
홍 감독은 손흥민, 이재성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지난 경기에서 그 선수들은 선발로 뛸 수 없는 몸상태였다. 선발에서 제외하고 출전 시간을 조절했는데 내일은 전체적으로 다 출전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견에 동석한 이재성은 코트디부아르전 완패를 떠올리며 "선수들이 좋은 약을 먹은 것 같다.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아시아 예선처럼 우린 강팀이 아니다"며 "도전자 입장이다. 경기를 대하는 태도 등에서 모든 개개인에게 재정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일부턴 초심의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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