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갚아야” 북한 국대 출신 정대세 빚더미 고백…아내 “빚 몰랐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29일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정대세는 최근 후지TV 예능 프로그램 ‘치도리노 오니렌찬’에 팀 축구 멤버로 출연했다. 그는 서바이벌 미션 우승 상금 100만 엔의 사용처를 묻는 질문에 “빚 상환”이라고 답했다.
정대세는 “열심히 해서 2억5000만엔(약 23억원)까지 갚았다”면서 “그런데 정리해 보니 지급 의무가 있는 게 2억5000만엔이 추가적으로 더 발견돼서, 현재 빚이 5억엔(약 45억8000만원)”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번 달 이자를 내기 어렵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4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빚이 3억8000만 엔(약 35억5700만 원)”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약 23억 원을 상환했음에도 전체 채무 규모가 오히려 늘어난 셈이다. 출연진들은 “팀 4명이 나누면 이겨도 상금이 1인당 25만엔”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정대세의 아내는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아내는 “빚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고, 정확한 금액은 TV를 보고 처음 알았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가계를 돕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면서 “보통이라면 이혼할 상황이지만, 이혼하지 않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대세는 “정말 훌륭한 아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 이후 일본 팬들은 “액수가 너무 커서 웃을 수조차 없다”, “아내가 5억 엔의 빚을 몰랐다는 게 더 충격적이다”, “금액이 압도적이라 말이 안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대세는 북한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6년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VfL보훔, FC쾰른 등에서 활약했으며, 2013년부터는 수원 삼성 소속으로 K리그에서도 뛰었다. 이후 일본 시미즈 S펄스와 알비렉스 니가타를 거쳐 2022년 마치다 젤비아에서 은퇴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01. 토토뉴스의 의미
토토뉴스는 스포츠 경기 소식뿐 아니라 사이트 운영 관련 정보, 유저 피해 사례,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종합 정보 콘텐츠입니다.
최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수록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02. 토토실시간 정보의 중요성
실시간 배당 변동, 경기 흐름, 선수 교체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토토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배팅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포츠 경기 특성상 몇 초의 정보 차이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03. 스포츠토토뉴스 활용법
스포츠토토뉴스는 단순한 경기 결과가 아니라 분석 자료, 팀 컨디션 변화, 전문가 의견까지 포함됩니다. 실시간 정보와 함께 참고하면 더욱 정확한 흐름 파악이 가능합니다.
주요 경기 일정과 변수 분석을 미리 확인해두면 안정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04. 실시간 토토정보의 활용 가치
실시간 정보는 토토 이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료 중 하나입니다. 경기 상황은 물론이고, 배당 변화나 라인업 업데이트 등 신속한 정보를 바탕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실시간 정보는 불필요한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