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충격 방출의 대반전, 37살 다년계약 제안 실화냐… 201안타 전설, 39살까지 최대 7.2억 보장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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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내야수 서건창과 계약 기간 2년(2027~2028년) 총액 최대 6억 원(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6시즌에 앞서 1억2000만 원에 친정 키움으로 복귀한 서건창은 이번 비FA 다년계약으로 오는 2028년까지 영웅군단과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37살 서건창이 39살까지 현역 생활을 보장받았고, 옵션을 충족하면 2028년까지 최대 7억200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키움 구단은 “히어로즈의 전성기를 이끈 서건창과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팀 합류 후 서건창이 보여준 베테랑으로서의 헌신과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높이 평가해 이번 계약을 제안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팀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라고 베테랑에게 다년계약을 제안한 이유를 설명했다.
광주일고를 나와 2008년 LG 트윈스 육성선수로 입단한 서건창은 히어로즈로 이적해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고의 시즌은 2014시즌이었다. 당시 128경기 타율 3할7푼 201안타 7홈런 67타점 48도루 135득점의 커리어하이를 쓰며 정규시즌 MVP를 거머쥐었고,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경신했다. 2024년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202안타를 치기 전까지 200안타 고지를 밟은 선수는 서건창이 유일했다. 히어로즈 간판 2루수였던 서건창은 2021년 7월 정찬헌과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친정 LG로 컴백했다. 서건창의 커리어는 이 때부터 급격히 하락세를 탔다. 2023년까지 잦은 기복과 부진 속 재기의 꿈이 무산됐고, 방출 요청과 함께 2024년 1월 고향팀 KIA 타이거즈로 향해 통산 12번째 통합우승에 기여한 뒤 1+1년 5억 원에 FA 계약했으나 2025시즌 10경기 타율 1할3푼6리를 남기고 방출됐다.
서건창은 지난 1월 키움과 계약하며 2021년 7월 트레이드 이후 5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왔다. 시범경기에서 타율 4할 맹타를 휘두르다가 수비 도중 손가락이 골절되는 악재를 맞이했지만, 재활을 거쳐 9일 컴백, 10경기 타율 3할1푼7리 3타점 9득점 득점권타율 4할2푼9리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건창은 “날 필요로 하고 좋은 제안을 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단의 구성원으로서 더 오랜 시간 함께하게 돼 기쁘고, 그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팀에서 내게 기대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만큼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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