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때부터 칠 수 없는 밸런스였다” 이대호, 노시환 부진 예견…한화는 왜 못 막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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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렸던 이대호가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타격 부진을 두고 진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슬럼프 탈출 해법을 제시했다.
지난 2월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 원의 조건에 비FA 다년 계약을 맺은 노시환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1할4푼5리(55타수 8안타) 3타점 6득점에 머물렀다.김경문 감독은 노시환을 4번 타자로 기용하다 6번으로 타순을 조정하는 등 변화를 줬지만 반등은 없었고, 결국 지난 1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경문 감독은 “시환이는 책임감이 강하고 다년계약 이후 더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표팀에서도 잘 풀리지 않았고 성적까지 따라주지 않으면서 스트레스가 컸을 것”이라며 “팀을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한 발 물러나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노시환은 지난 18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1군 복귀가 유력하다.
이대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대호[RE:DAEHO]’를 통해 “(노)시환이는 내가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선수”라면서도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 그는 “WBC 대표팀 때부터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 칠 수 없는 밸런스였고, 준비 과정과 스윙 메커니즘이 흔들리면서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짚었다.
이어 “이번 2군행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타격 코치와 충분히 대화하면서 히팅 타이밍과 준비 과정을 다시 점검했을 것”이라며 “30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이기 때문에 어느 순간 감을 찾으면 금방 좋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해법도 분명했다. 이대호는 “문제를 찾아주는 건 타격 코치와 전력분석팀의 역할이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명확하게 짚어줘야 한다”며 “노시환 역시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안 좋은 걸 고집하면 슬럼프는 더 깊어진다”고 강조했다.
이대호의 진단과 조언은 단순한 지적이 아닌, 후배를 향한 애정에서 비롯된 메시지였다. 노시환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반등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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