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야구대표팀 한국계 4명 파격 발탁…캡틴은 이정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눈에 띄는 점은 메이저리그(MLB) 소속 선수들의 대거 합류입니다. 주장 이정후와 김혜성(LA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등 기존 해외 진출 선수 3명에, 데인 더닝(애틀랜타),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등 한국계 선수 4명이 가세하며 총 7명의 해외파가 승선했습니다. 이는 역대 대표팀 중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저마이 존스는 명단 발표 직후 자신의 SNS에 "이런 기회를 얻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감사하다"며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투수진에서는 '괴물' 류현진(한화)은 준우승을 이끌었던 2009년 대회 이후 16년 만에 WBC 마운드에 다시 섭니다. 불펜의 핵으로 기대되는 노경은(SSG)은 42세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다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다만 스프링캠프 불펜 피칭 도중 어깨 통증을 호소해 훈련을 중단했던 문동주(한화)는 끝내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타선에서는 2024 KBO MVP 김도영(KIA)이 복귀했고, 안방은 박동원(LG)과 최재훈(한화)이 지킵니다. 지난 시즌 신인왕 안현민(KT)도 K-BASEBALL SERIES에 이어 WBC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류 감독은 구체적인 마운드 운용 청사진도 공개했습니다. 시속 158km의 강속구를 던지는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전문 마무리'로 낙점한 류 감독은 "우타 라인은 한국계인 저마이 존스와 위트컴으로 보강했고, 오브라이언은 마무리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단순히 한국계라서가 아니라 객관적인 기량이 뛰어나 전력에 확실한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선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5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3월 5일 체코와의 본선 1차전을 대비합니다. 류 감독은 첫 경기인 체코전에 대해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지만, 내용 면에서도 계획대로 이겨야 그다음 경기 준비에 차질이 없다"며 "목표는 8강 진출이며, 그 안에서 조별리그를 전략적으로 잘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B조에 속해 있으며,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01. 토토뉴스의 의미
토토뉴스는 스포츠 경기 소식뿐 아니라 사이트 운영 관련 정보, 유저 피해 사례, 정책 변경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종합 정보 콘텐츠입니다.
최신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수록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02. 토토실시간 정보의 중요성
실시간 배당 변동, 경기 흐름, 선수 교체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토토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배팅 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포츠 경기 특성상 몇 초의 정보 차이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03. 스포츠토토뉴스 활용법
스포츠토토뉴스는 단순한 경기 결과가 아니라 분석 자료, 팀 컨디션 변화, 전문가 의견까지 포함됩니다. 실시간 정보와 함께 참고하면 더욱 정확한 흐름 파악이 가능합니다.
주요 경기 일정과 변수 분석을 미리 확인해두면 안정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04. 실시간 토토정보의 활용 가치
실시간 정보는 토토 이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료 중 하나입니다. 경기 상황은 물론이고, 배당 변화나 라인업 업데이트 등 신속한 정보를 바탕으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실시간 정보는 불필요한 실수를 줄이고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